기사최종편집일 2024-05-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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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박나래·이장우, 4개월 준비한 바프 공개…팜유즈 맞아?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4.21 07: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바디 프로필이 공개됐다.

21일 매거진 GQ코리아는 "지금 이 화보를 본 모든 분들. 두 눈을 의심하고 계시죠.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팜유즈’가 약 4개월 동안 준비한 바디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매거진 측은 "‘팜유즈’의 피 땀 눈물이 담긴 그 화보, 맞습니다. 더 놀라운 건 뭔지 아세요? 어떤 포즈를 해도 언더웨어 밴드가 접히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휠라 언더웨어를 건강하게 소화한 ‘팜유즈‘의 더 많은 화보가 곧 공개됩니다. 벌써부터 놀라기엔 이릅니다. 깜짝 놀랄만한 사진들이 공개될 예정이거든요. 다음 주에 방영될 ‘나혼산’ 본방송과 '지큐', 그리고 휠라 언더웨어 인스타그램을 주목해주세요"라고 적어 기대를 모았다.



화보 속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몰라보게 체중을 감량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취해 반전 매력을 엿보게 했다.

19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팜유즈의 바프 촬영 예고편이 공개된 바 있다.

박나래는 "이거는 오기, 독기다"라며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했음을 전했다. 이장우 역시 운동량을 확 늘렸다는 얘기를 했다. 

팜유즈는 촬영 당일 스튜디오로 들어서면서 "기세다", "자신 있다",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자신감 넘치던 박나래는 에디터가 "나래 님 준비되셨으면 오셔도 될 것 같다"고 하자 초대형 스튜디오의 큰 스케일에 걱정이 됐는지 "너무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장우는 긴장한 박나래를 향해 "누나 람보 같다. 자신감 가져야 한다"고 외치며 텐션을 높여주기 위해 애썼다. 팜유즈는 서로 "멋있다"고 격려를 해주며 긴장감을 풀어나갔다.



팜유즈는 촬영 중간 틈틈히 펌핑을 위한 운동을 하면서 끝까지 근육을 짜냈다. 전현무는 푸쉬업에 집중을 했다. 팜유즈는 대기실에 있는 음식들을 보고 가까스로 참아가며 바프 촬영을 이어갔다. 

전현무는 "사실 진짜 힘들었다"면서 "오늘 바프는 나한테 기적이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체력이 떨어지면서 계속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이상하게 주책맞게 눈물 날 것 같다"며 울먹이는 모습이 예고되기도 했다. 

4개월 동안 체중 감량을 해온 팜유즈의 바프 촬영기는 오는 26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GQ 코리아, MBC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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