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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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제롬♥베니타 "아직 동거 NO…1년 되니 더 싸워" (최파타)

기사입력 2024.04.19 13:02 / 기사수정 2024.04.19 13:02

김수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돌싱글즈4' 제롬과 베니타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MBN 예능 '돌싱글즈4' 미국 편에 출연한 제롬, 베니타 커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청쥐자들의 근황 질문에 두 사람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롬은 "서로 각자 일을 하면서 주말에는 데이트를 하면서 자주 만난다"고 변함없는 관계를 드러냈다.

최화정이 같이 지내는 건 아닌지 묻자 제롬은 "아직은 따로 살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최화정이 "그러면 더 뜨겁고, 더 좋지 않아요?"라고 질문하자 베니타는 "더 뜨겁게 싸우고 있다. 1년 정도 되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청취자가 "두 분이 점점 달아가신다. 제롬님은 등판이 태평양이시네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최화정은 제롬에게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인지 물었다.

제롬은 어릴 때는 운동을 많이 했지만 요즘은 어깨가 아파서 쉰지 꽤 됐다고. 하지만 원래 넓은 편이라고 자랑했다.

이에 최화정은 "그런 것도 베니타가 제롬에게 점수를 준 부분이죠?"라고 말하자 베니타는 인정했다.

계속해서 최화정이 "부부가 닮으면 잘 산다"는 문구를 언급하자 베니타는 "그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다"고 공감했다.

이어 베니타는 이란성 쌍둥이 남동생이 있다고 밝힌 뒤, 친한 친구가 제롬과 동생이 닮은 것을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파워FM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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