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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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최악의 결혼 상대?…"한 달에 한 번 외출, 외로움 몰라" (돌싱포맨)

기사입력 2024.01.02 14:45 / 기사수정 2024.01.02 14:45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민경훈이 '최악의 결혼 상대'로 지목된다.

2일 방송되는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배우 박호산, 가수 민경훈, 오마이걸 승희가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SBS 2023 연예대상’에서 수상하지 못할 것 같은 멤버를 위해 미리 준비해 놓은 ‘대상 불발 위로연’이 진행됐다. 멤버들은 “시상식 하기도 전에 초치는 거냐”며 불만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였다.



재혼에 성공한 배우 박호산은 장모님과 첫 만남에서 "장난하나 자네?" 소리를 들었던 아찔한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장모님 장인어른과 10년간 함께 생활하며 가장 눈치 보였던 순간으로, 장모님과 장인어른의 부부 싸움 일화를 털어놨다.

또 민경훈이 '최악의 결혼 상대'라는 폭로가 이어졌다. 민경훈은 한 달에 한 번 외출하고, 외로움이라고는 모른다는 ‘집돌이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그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라며 싱글족을 대표하여 발언했다.

이 후 박호산, 민경훈, 승희는 연예계 3대 난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료 깎이기 VS 前 애인과 동반 출연하기 중 무엇이 더 어려울까'라는 난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 결과는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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