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2.06 09: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엄정화가 호화로운 콘서트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엄정화가 개인 SNS를 통해 콘서트에 출연하는 역대급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먼저, tvN '댄스가수 유랑단'(이하 '유랑단')으로 인연을 맺은 김완선, 이효리, 화사가 게스트로 출격해 의리를 과시한다. 또한 '유랑단'에서 'Come 2 Me'와 '드리머'로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선사했던 현아와 엄정화의 히트곡 '페스티벌'을 리메이크해 컴백한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나선다.
뿐만 아니라 엄정화와 함께했던 추억의 가수들도 참여한다. 히트곡 '말해줘'의 원곡 가수 지누션부터 '포이즌' 원조 브이맨 김종민과 코요태, 엄정화의 오랜 친구인 가수 정재형, R&B 귀재 김조한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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