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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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60대 제니' 비결 있었네…"또래보다 십 년 차이 나" (매거진준금)

기사입력 2023.10.27 08:55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준금이 피부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Magazine JUNGUM)에는 '안젤리나 박준금이 써봤습니다!(피부과랑 뭐가 달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준금은 "제가 피부 관리에 관심 많은 거 아시죠. 피부과에서 한 달에 한 번씩 피부 관리를 받고 있는데 그거보다 중요한 건 홈케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피부 관리 해야 한다. 조금씩 시간을 내서 꾸준히 관리를 하면 또래보다 십 년 차이까지 난다. 시간이 흘러서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준금은 피부 온도를 낮추기 위해 팩을 하고 베개를 낮게 베는 등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더라.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흐르면서 축적되어 있는 생활 주름 같은 거 정말 싫다. 여자의 적이다. 늘어지고 처지고 콜라겐 빠지고 이런 것들 꽉 잡아야 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피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하고 싶어서 무리한 방법을 쓰기도 하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홈 케어가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박준금은 목 주름 등 관리를 위한 홈케어 기기를 소개했다. 직접 기기를 써본 그는 "하루하루 젊어지는 느낌"이라며 "세월을 거슬러서 나의 미모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라고 평했다.

또한 "가격이 저렴하진 않다. 하지만 제가 경험을 안 해봤으면 모르겠지만 시술 비용이나 (병원) 거리를 따져보면 나쁘지 않다. 20분만 투자하면 여러 가지 면에서 가성비"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Magazine JUNGUM'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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