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0.25 06:1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 팬이 경남 지적발달장애인 복지협회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최근, 가수 이찬원의 경남 창원 지역 팬클럽 '합심대도 Chan's'는 사단법인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창원시지부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는 이찬원의 생일(11월 1일)을 맞아, 팬클럽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다. 해당 모금액은 지역 내 발달장애인 자립과 문화예술 활동지원금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나눔을 주관한 '합심대도 Chan's'는 이름처럼 '합심대도(合心大道 여러 사람이 마음을 한데 모아 큰 도를 이룸)'를 통해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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