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3 13:32 / 기사수정 2011.06.03 13:3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아이돌 그룹 빅뱅의 대성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현모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3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대성은 지난 2일 매니저들과 함께 빈소를 찾아 유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성은 지난달 31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양화대교 남단에서 도로 위에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와 앞에 세워져 있던 택시와 충돌 오토바이 운전자는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대성이 친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찰이 출동한 당시 숨진 상태로 대성의 차에 치여서 숨진 것인지 아닌지는 국과수의 부검 결과가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토바이 운전자 현모씨의 사망 시기가 밝혀지지 않아 현재 부검 중이다.
[사진 = 대성 ⓒ 엑스포츠뉴스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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