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9 00:14
연예

이상화, ♥강남 다이어트 선언에 "4년째 그 소리"(편스토랑)

기사입력 2023.03.18 05:40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편스토랑' 이상화가 강남의 다이어트 선언을 믿지 않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강남의 도쿄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은 집에 대해 "5살 때부터 산 집이다. 상화 씨랑 일본에 여행 오거나 일이 있을 때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조교'인 아내 이상화가 없는 도쿄 집에서 강남은 아침부터 콜라와 초코과자 등 군것질을 즐겼다.



그때 마침 이상화는 "천천히 먹고 맛을 좀 음미해봐. 그러다 배 터진다"는 메시지를 보내 놀라움을 안겼다. 잠시 당황하던 강남은 "한국 가면 살 빠진 모습 보여줄게"라고 답장했다. 

그러나 이상화는 "됐어 그건 안 보여줘도 돼. 지금 4년째야. 4년째 그 소리야"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이내 그는 "그냥 천천히 먹어 음식을 마시지 말고 제발 씹어 먹어"라고 남편 강남을 향한 걱정이 가득한 답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