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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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녀' 변우석, 3월 첫 일본 팬미팅 개최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3.01.25 15:1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변우석이 첫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주인공으로 나선 변우석이 데뷔 이래 첫 일본 팬미팅으로 팬들과의 시간을 가진다.

모델로 먼저 활동을 시작한 변우석은 훤칠한 비주얼로 사랑을 받으며 2016년 tvN ‘디어 마이 프렌즈’로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tvN ‘청춘기록’ 등에 출연했다.

2022년에는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세자 이표 역으로 열연했다. 이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는 풍운호 역을 맡아 첫사랑 아이콘의 모습을 보여줬다.

‘20세기 소녀’는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한국과 일본에서는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첫 일본 팬미팅에 대한 현지 팬들의 기대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변우석의 ‘Byeon Wooseok 2023 JAPAN 1st Fanmeeting Special White Day’는 오는 3월 17일 도쿄 야마노 홀에서 열린다. 일본 티켓 판매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다.

사진= 바로엔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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