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5 23:0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김민정이 자가 면역성 간염을 치료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 20회분에서는 유경(김민정 분)의 병세가 악화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면역체계 이상으로 자가 면역성 간염을 진단받았던 유경은 이날 병원에 입원하며 본격적인 치료에 들어갔다.
하지만, 항체가 계속 간을 공격해 물도 못 넘기는 상황까지 오게 되며 죽을 고비를 맞으며 모두를 가슴 철렁하게 만들었다.
다행히 어린 시절 친구 정은(한혜진 분)과 친 엄마인 명자(차화연 분)의 보살핌으로 회복할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고 마침내 건강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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