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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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자고 만남 추구' 가능…귀엽고 터프한 연하남 좋아" (시즌비시즌)

기사입력 2022.10.14 05:30 / 기사수정 2022.10.14 08:53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시즌비시즌'에서 산다라박이 '자만추'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3일 유튜브 시즌비시즌 채널에는 '소식좌 산다라박을 과식하게 만든 대선배 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산다라박에게 비는 "뵈면 뵐수록 말라가는 것 같다"고 인사했다. 그러자 산다라박은 "지금 쪄 있는 시즌이다. 요즘 술 마실 일이 많은데 그러다 보니 찌더라"고 말해 스태프들까지 놀라게 했다. 비 역시 "이게 찐 거냐"고 반응했다. 

또 이날 식사 전 체중계 위에 올라간 산다라박의 몸무게는 41.45kg으로, 소식좌답게 적게 나가는 몸무게로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이날 한 스태프는 산다라박이 '소식좌'에서 '자고 만남 추구'가 가능하다고 했던 것을 언급했다. 

관계 후 사귀기가 가능하다는 의미의 '자만추'에 대해 산다라박은 "예전엔 절대 안 된다 였는데, 이제는 어쩌다저쩌다보니 이렇게 됐다 하면 그때부터 사귀면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산다라박은 이상형을 묻자 "귀엽고 터프한 연하남이 좋다"고 확고하게 밝혔다.

사진=시즌비시즌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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