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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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니, 뜨거운 열기에 '상의 탈의' 깜짝…육중완 밴드와 컬래버 (불후)

기사입력 2022.08.06 18:45 / 기사수정 2022.08.06 18:4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몽니 보컬 김신의가 상의 탈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567회는 지난 주에 이어 ‘2022 록 페스티벌 in 강릉’ 2부로 꾸며졌다. 1부와 마찬가지로 김창완밴드, YB, 크라잉넛, 몽니, 육중완밴드, 잔나비, 멜로망스까지 대표 밴드들이 출격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18년차 모던록 밴드 몽니가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몽니는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무대를 선보였다.

뜨거워지는 열기에 보컬 김신의는 셔츠를 벗으며 상의 탈의를 해 출연진들과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무대가 끝나자 관객들은 환호했고, 이에 김신의는 "다음 곡은 제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저의 동료이자 저보다 나이가 어린 동생"이라며 육중완 밴드를 소개했다.

육중완은 무대에 등장하며 "누구는 왕(王)자 없나 누구는 못 벗어서 못 벗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몽니와 육중완 밴드는 들국화의 '행진' 노래를 부르며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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