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20:04
연예

MBC 측 "갓세븐 영재 코로나 확진, '친한친구' 스페셜DJ 체제"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7.07 19: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갓세븐 영재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친한친구'가 스페셜DJ 체제로 운영된다.

7일 MBC FM4U 'GOT7 영재의 친한친구'(이하 '친한친구') 측은 "DJ 갓세븐 영재가 오늘(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날 '친한친구'는 예린이 진행한다. 예린은 이날부터 오는 10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친한친구'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1주일간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된다"며 "추가적인 스페셜 DJ는 '친한친구'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영재는 방역당구의 지침에 따라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회복 후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 = MBC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https://www.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지금 사람들이 많이보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