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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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김성령, 명품룩 한껏 힘주고서…"제정신 아닌 패션"

기사입력 2022.06.24 17:59 / 기사수정 2022.06.24 17:5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김성령이 럭셔리한 패션을 자랑했다. 

김성령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지로 빗물 다 쓸고 다님 이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제정신아닌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기장이 긴 와이드 롱 팬츠를 입고 캐주얼한 티셔츠를 매치해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명품 브랜드의 버킷햇과 핑크색 미니백을 더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껏 멋을 낸 채 외출한 김성령은 이날 쏟아지는 비로 인해 당황한 것으로 여겨진다. 앞서 긴치마를 입고 "빗물 다 쓸고 다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최명길 역시 눈물 흘리며 웃는 이모티콘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령은 1967년 2월 생으로 현재 56세(만 55세)다.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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