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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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걸그룹 도전' 제시카, 비장한 각오 엿보이는 옆태…고혹적 분위기

기사입력 2022.05.26 13:29 / 기사수정 2022.05.26 13:29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중국 걸그룹 재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화보 사진으로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지난 25일 망고TV '승풍파랑적저저3' 담당 포토그래퍼는 참가자 30인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제시카는 목선을 드러낸 옆태를 자랑했다. 민소매 의상을 입은 제시카의 갸녀린 팔뚝과 쇄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시카의 결연한 표정에서 새 걸그룹에 도전하는 비장한 각오가 엿보인다.

'승풍파랑적저저'는 30대 이상 여성 연예인들이 5인조 걸그룹 재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는 미쓰에이 출신 페이, 지아가 출연했다.

앞서 공개된 1화에서 제시카는 서툰 중국어 실력으로 참가자들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제작진이 "왜 섭외했을 것 같냐"고 묻자 제시카는 "내가 가수이기 때문이거나 나이가 들어서?"라고 답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또 자신을 "유니크한 목소리를 갖고 있다. 춤은 웬만큼 춘다"며 실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9월 돌연 팀에서 탈퇴했다. 2015년에는 SM엔터테인먼트과도 결별하고 코리델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가수보다는 자신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의 디자이너 활동에 집중했다.
 
사진='승풍파랑적저저3'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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