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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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수비→어시스트까지 완벽…눈부신 실력 향상 (마체농)

기사입력 2022.05.15 09:00 / 기사수정 2022.05.15 09:0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별이 '마체농'에서 수비부터 어시스트까지 다재다능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별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이하 '마녀체력 농구부')에서 팀 내 없어서는 안 될 '키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이날 별은 'WKBL 현역' 신지현 팀이 되어 경기 초반부터 빈틈없는 수비로 막아섰다. 이어 허예은을 상대로 투지를 불태워 반칙으로 슈팅을 저지하거나 파울을 유도하며 상대팀을 흔들어 놓았다.


특히 별은 경기 내내 수비 리바운드에 이어 상대 수비 움직임을 읽고 스크린플레이를 펼치는 등 눈에 띄는 발전을 보여줬다.

이처럼 매 경기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별이 다음 경기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별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는 '마녀체력 농구부'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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