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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 영재의 친한친구, 오늘 첫 방송…4월3일 김진우 출연

기사입력 2022.03.28 16:3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MBC FM4U 'GOT7 영재의 친한친구'가 28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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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에 따르면 9년 만에 돌아온 '친한친구'는 DJ 갓세븐 영재와 함께 특별한 초대 손님들로 첫 주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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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는 방송 전주부터 갓세븐 영재의 라디오 포스터 촬영 현장을 유튜브 봉춘라디오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으로 공개해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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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날 첫 방송에선 DJ 갓세븐 영재가 2시간 단독 진행으로 '친한친구' 청취자들에게 정식으로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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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에는 DJ 영재의 진짜 '친한친구'가 깜짝 등장한다. 오는 4월 3일에는 DJ 영재와 목포 동향인 위너 김진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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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갓세븐 쇼케이스와 팬미팅 사회자로 인연을 맺은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 30일 B1A4 신우, 4월 2일 김윤하 음악평론가가 출연해 케이팝 프로그램 '친한친구'의 시간을 풍성하게 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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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GOT7 영재의 친한친구'는 오늘(28일)부터 매일 저녁 8시 MBC FM4U(수도권 91.9MHz)를 통해 방송한다.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 유튜브 봉춘라디오에서도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할 수 있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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