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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X진기주 '지금부터, 쇼타임!', 4월 23일 첫 방송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3.08 09:40 / 기사수정 2022.03.08 13:56

하지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지금부터, 쇼타임!’이 토, 일요일 시청자들의 즐거움을 책임진다.

8일 MBC는 '지금부터, 쇼타임!'이 4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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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쇼타임!’은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이에 이전에 본 적 없었던 스토리 라인과 캐릭터로 눈뗄 수 없는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종합선물세트같은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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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서는 냉철한 마술사로 분한 박해진과 모범 경찰 역할의 진기주를 비롯해 코믹 연기의 대가 정준호, 베테랑 배우 정석용과 고규필, 트로트 스타에서 연기자로 첫 도전한 김희재 등 예측불허 캐릭터들이 개성만점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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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차차웅 역의 박해진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뒤로 자신의 회사인 매직팩토리 직원들을 향해 애원 섞인 닦달을 하는가 하면 정체불명의 분장을 시도하는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연기 내공을 십분 뽐낸다. 매순간 냉철함과 코믹함을 오가는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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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가 연기하는 고슬해는 용감한 경찰이자 목표를 향해서라면 무섭게 돌진하지만, 주변을 누구보다 살뜰히 챙기고 시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찰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인물이다. 남자주인공 박해진과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을 엮어가는가 하면 남모를 비밀을 간직한 채 혼자 가슴을 치며 울기도 하고 동료 파출소 순경들과 찐 형제미까지 보여주며 캐릭터로 다양한 색깔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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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미스터리한 힘을 가진 최검 장군역을 맡은 정준호의 강렬한 분위기, 정석용, 고규필, 박서연으로 구성된 매직팩토리 직원들이 보여주는 좌충우돌까지 더해지면서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드라마를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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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는 여주인공 고슬해의 순찰 파트너이자 정의감 넘치고 씩씩한 성격을 지닌 강국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으로 분해 작품에 상큼한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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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금부터, 쇼타임!'은 이례적으로 촬영 전 이미 전세계 190여개국의 해외 OTT에 선판매되는 등 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4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 된다.

사진=MBC '지금부터, 쇼타임!'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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