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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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임박' 황정음, 6세 큰 아들과 미술관…뒷모습만 봐도 행복

기사입력 2022.02.14 05:00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들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과 함께 미술관 나들이에 나선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2017년 태어나 어느덧 6세가 된 훌쩍 자란 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로골퍼 이영돈과 이혼 후 재결합 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는 황정음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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