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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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황제성 견제 "오답이면 뺨 때릴 것" (서프라이즈)

기사입력 2022.01.10 17:33 / 기사수정 2022.01.10 17:33

김수정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서프라이즈' 정형돈이 황제성을 견제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이하 ‘서프비방’)에서는 충격적이고 무서운 ‘악마의 실험’에 대해 다룬다. ‘서프비방’은 미스터리, 역사, 음모론 등 ‘서프라이즈’의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담은 ‘신비한TV 서프라이즈’ 20주년 특별판 스핀오프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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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에서는 충격적이고 무서운 ‘악마의 실험’이 주제로, 출연진들은 역사적으로 악명 높았던 실험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그들의 잔혹함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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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성규는 충격적인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인간실험을 소개했는데 자타공인 서프라이즈 찐덕후 정형돈은 악마의 실험이 잔인하다며 분노를 내비쳤고 초아 역시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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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서프라이즈 ‘찐덕후’ 정형돈의 자리를 넘보는 황제성은 장성규가 낸 문제에 100% 확신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정형돈은 경계하며 “오답이면 뺨을 때리겠다”라고 선언해 이 둘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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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출연진들의 CIA 스파이 선발대회가 열리는데, CIA의 스파이 조건을 들은 장성규는 “전부 수석 합격이야”라며 모두에게 스파이가 될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과연 출연진 전원이 합격할 만한 CIA의 선발 조건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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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는 1회에 출연해 출연자들과 박진감 넘치는 토론으로 큰 웃음을 줬던 화학자이자 소설가 곽재식 작가와 거침없는 입담과 명쾌한 해설로 세계사를 완전 정복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교수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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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2회는 오는 1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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