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06 07: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라디오스타' 남보라가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라스)는 '2022 선수 입장' 특집으로 꾸며져 서장훈, 유민상, 남보라, 구자욱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남보라는 최근 새로운 분야에 빠져있다면서 "어릴 때부터 사업이 꿈이었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 다양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어떤 사업이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그는 "그냥 작게 온라인 스토어로 과일을 팔았고, 이제는 화장품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직원이 몇 명이냐는 질문에 남보라는 "저 말고 한 명이 있다. 처음에는 저 혼자 했었다가 너무 바빠지고 일이 많아지니까 (직원을 구했다)"면서 "직원을 누구를 채용을 할까 하다가 저희는 발에 치이는 게 사람이라서 7번 동생을 뽑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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