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05 21:1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대한외국인' 그리가 늦둥이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호랑이띠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김종진, 변정수, 원기준, 그리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그리는 새해 소망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조금 이기적일 수 있지만 제가 조금 더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최근 늦둥이 동생을 처음 만났다고 밝힌 그는 "아버지와 할머니네서 처음으로 봤다. 외동으로 24년을 살아오다가 전혀 실감이 안 났다. 느낌이 독특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MC 김용만이 "아빠가 아이를 다독이는 것도 못 봤느냐"고 묻자 그리는 "처음 봤다. 아이를 보면 ‘어 그래 그래. 울지마’ 이런 식이었는데 가정적인 모습을 봤다. 나도 저렇게 키워졌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