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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43세지만 눈 오면 신나 "폼 잡았지만 빙구 웃음"
기사입력 2021.12.18 20:33
/ 기사수정 2021.12.1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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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임수정이 눈을 만끽했다.
18일 임수정은 인스타그램에 "눈이 와서 신나게 폼을 잡아보았지만.. 결국 빙구 웃음 #촬영중 내린 눈이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수정은 눈길을 걷고 있다.
팔을 뻗고 미소를 지으며 신나는 감정을 내비쳤다.
임수정은 이도현과 함께 tvN '멜랑꼴리아'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임수정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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