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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드라마 전체 화제성 1위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1.16 10:16

최희재 기자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드라마 부분 화제성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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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11월 2주차 화제성 통계 자료에 따르면 MBC 정통 로맨스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이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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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2021년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3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VON(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화제성 점수를 집계한 결과이다. 집계에 따르면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뿐만 아니라 드라마+비드라마 화제성 TOP 100 순위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또한 MBC는 현재 드라마를 방영 중인 채널 11개 중 12.59%의 가장 큰 폭의 채널 점유율을 기록하며 드라마 채널 순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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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한 ‘옷소매 붉은 끝동’ 2회는 청년 이산과 성덕임의 등장과 함께 서툴고도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시작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 산과 덕임의 감정선의 미묘한 변화가 밀도 높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빠져들게 만들며 흡입력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이산 역의 이준호와 성덕임 역의 이세영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기반으로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뽐내, 매력적인 스토리 전개와 함께 더욱 무르익을 두 배우의 호흡에도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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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연출 정지인 송연화/극본 정해리/제작 위매드, 앤피오엔터테인먼트/영제 The Red Sleeve)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MBC '옷소매 붉은 끝동'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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