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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03 18:50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원큐의 경기, 하나원큐 백지은 코치가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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