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7 10:30 / 기사수정 2011.01.27 10:3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팀해체 또는 분열 위기인 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새로운 CF에 기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카라는 일본 최대 에스테틱 업체로 알려진 '에스테틱 TBC'의 2011년 광고 및 이미지 캐릭터로 활동한다.
TV를 비롯해 교통 광고, 잡지 등을 통해 다양하게 전개되며, 2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카라사태 이후 첫 복귀하는 활동이라 벌써부터 관심 집중이다.
광고에서 카라는, 자신들의 그룹명과 일본어의 '카라(から:~하기 때문에)'의 발음이 같은 것을 이용해, 멤버 전원이 '모두 예뻐질 수 있으니까, 멋있어 질 수 있으니까' 등의 대사를 일본어로 말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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