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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푸, 유현수 셰프의 "음식 재미없어" 평가에 사색 (빌푸네 밥상)

기사입력 2021.07.22 17:55 / 기사수정 2021.07.22 18:09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한식당 메뉴 시식을 위해 미쉐린 셰프들이 핀란드 4인방을 찾는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는 한식당 오픈에 앞서 빌푸, 빌레, 사미가 특별 시식단을 초대해 메뉴들을 선보인다.

특별 시식단으로는 유현수 셰프와 이탈리아에서 온 파브리 셰프가 등장한다. 이들은 핀란드 친구들이 준비한 각양각색의 한식 코스 요리를 맛본다. 셰프들은 음식의 맛부터 식감, 서빙 순서까지 가감 없이 코치하며 촌철살인 같은 조언을 날린다.

빌푸가 만든 찜갈비를 시식하던 유현수 셰프는 "음식이 재미가 없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린다. 이에 빌푸도 자신의 의견을 펼치며 분위기가 무거워진다는 후문이다. 싸늘해진 분위기에 친구들 역시 긴장한 기색을 보인다고.

빌푸, 빌레, 사미 표 한식을 맛본 특별 시식단의 평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은 22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박예진 기자 aynen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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