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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벌써 눈 시리는 44세 '싱글맘'…"잠을 제대로 못 자서"

기사입력 2021.07.22 15:46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박은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박은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오늘도 열심히 촬영 중인데...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런가 눈이 시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박은혜의 단아한 비주얼과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해 키우고 있다. KBS 2TV 새 드라마 '연모'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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