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7 18:03 / 기사수정 2021.04.27 18:0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강철부대’ 김동현이 압도적 스케일의 미션 코스에 깜짝 놀랐다.
27일 방송되는 SKY,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6회에서는 ‘대테러 구출작전’ 미션의 결과가 확정되며 두 번째 데스매치를 치르게 될 부대가 결정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계를 뛰어넘는 체력과 고도의 정신력을 요구하는 상상 이상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최하위 부대로 결정된 UDT(해군특수전전단)와 ‘대테러 구출작전’에서 탈락한 두 부대가 명예를 건 접전을 이어간다고. 특히 역대급으로 험난한 미션 코스를 통해 강렬한 스펙터클을 선사한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격전지의 광활한 비주얼이 공개되자 김동현은 “무슨 말이야?!”라고 미션 내용을 재차 확인하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인상을 찡그린다. 또한 선수 시절 훈련했던 유사 경험을 떠올리며 강철부대원들이 겪게 될 상황에 걱정을 내비친다고.

UDT는 데스매치 시작 전 돌발상황을 대비해 장비를 점검하고 비상 물품을 챙기는 철두철미한 면모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UDT 육준서는 “압도적인 1등이 목표다”라고 승부욕을 드러내며 굳게 마음을 다잡아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예고하기도.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