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10.12.16 11:55
[엑스포츠뉴스 = 권태완 기자] 16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글로브' 제작보고회에서 극중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에서 영구제명이라는 위기에 처했다가 충주 성심학교 청각장애인 야구부 임시코치를 맡게 되는 김상남 역의 정재영이 포즈를 취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