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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진주' 김설 "오디션 싫었는데 지금은 절박"…'롤린' 댄스 '눈길' (꿈꾸라)

기사입력 2021.03.25 19:30

최희재 기자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응팔 진주' 배우 김설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김설은 24일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인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에 출연해 DJ 전효성과 청취자의 어릴 적 일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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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은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켜서 보상을 받았던 적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예전에 진짜 어렸을 때는 오디션 가기 싫었다"며 "그때는 오디션을 잘 보면 뭐를 사주겠다고 했던 기억도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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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은 곧바로 이어 "지금은 (오디션이) 너무 절박하다"고 180도 바뀐 태도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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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은 최근 방과 후 수업으로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안무를 배웠다면서 깜찍한 춤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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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전효성 역시 김설과 함께 허수아비춤, 가오리춤으로 유명한 '롤린' 안무를 소화해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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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과 김설이 함께 안무를 맞춘 '롤린'영상은 '꿈꾸라'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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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진행하는 MBC FM4U(수도권 91.9MHz)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

플리케이션 mini에서도 들을 수 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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