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1 17:48 / 기사수정 2021.03.11 17:4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속아도 꿈결' 류진과 박탐희를 깜짝 놀라게 한 사건은 무엇일까.
‘누가 뭐래도’ 후속으로 29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 제작진이 배우 류진과 박탐희의 촬영 현장을 첫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은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 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를 그린 막장 제로 청정 가족드라마.
극중 류진은 수차례 사업에 실패하고 현재는 집안일을 도맡은 반강제 전업주부 금상백으로, 박탐희는 속 썩이는 남편 상백 대신 외벌이로 살림을 꾸리며 자식에게 헌신하는 인영혜 역을 맡아 복작복작 아웅다웅하는 현실 부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딱 떨어지는 수트 차림으로 우월한 기럭지를 인증하는 류진과 우아한 한복 맵시를 뽐내는 박탐희의 선남선녀 투샷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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