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4 12:00 / 기사수정 2021.02.24 12: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그룹 펜타곤 홍석이 분노로 가득 찬 눈물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 88화에서 신아준(홍석 분)이 서정민(서하준)을 원망했다.
서하준은 엘리의 죽음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엘리를 구할 수 있는 기회, 네가 뺏어간 거다"라고 소리치며 배신감에 휩싸였다. 이어 서하준은 분노의 눈물을 흘리며 "이제 내가 뺏을 차례다. 서정민, 네가 원하는 것 전부 다"라고 경고를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서하준은 이지은(홍수아)과 만나 서정민에 대한 분노를 쏟아냈다. 하지만 신아준은 서정민의 편을 드는 이지은을 보며 "역시나 서정민이 먼저네"라며 "날 달랠 생각하지 마. 안 넘어가 이제"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신아준이 앞으로의 계획으로 "내 사람, 서린 그룹 CEO에 앉혀 내가 장악할 때까지 아바타 시킬 거야"라고 말하자 이를 몰래 엿듣는 서은주(이청미)의 모습이 담겨 앞으로의 스토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