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2 22:5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창민이 사이코패스 같은 역할을 원한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창민이 연기활동에 대한 갈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창민은 최성국이 '불타는 청춘' 섭외를 받고 어땠는지 물어보자 자신이 명리학을 배운만큼 지난해 12월 뭔가 입질이 올 것이라는 예상은 했다고 털어놨다. 그게 뭔지는 몰랐지만 알고 보니 '불타는 청춘'이었다고.
멤버들은 최창민이 '불타는 청춘'을 계기로 어떤 활동을 본격적으로 더 하고 싶은지 물어봤다. 최창민은 연기활동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원하는 배역으로는 사이코패스 캐릭터를 언급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