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9:26
연예

영탁 팬클럽, 노인복지관에 따뜻한 기부실천…선한영향력 전파

기사입력 2021.01.16 14:07



​지난해 ‘미스터트롯’으로 새롭게 떠오른 트로트가수 영탁의 팬들이 추운겨울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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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영탁의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 전국응원방인 '영탁불패' 회원들은 NGO단체 희망조약돌을 통해 양재노인복지관에 1인 전기매트 2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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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불패' 회원들은 "가수 영탁의 선한 영향력에 늘 함께 동참하고 싶다는 팬들의 마음으로 추운겨울에 힘들어 하실 노인 분들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전기매트를 기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코로나로 온 국민이 힘든 시기에 뜻깊은 기부 활동으로 성숙한 팬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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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지난해 15년간의 실력을 인정받아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1월에는 '제 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특별상인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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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불패'는 영탁 팬들의 전국 응원 오픈 채팅방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많은 팬들과 함께 영탁을 응원하고 있다.

'영탁불패'는 앞으로도 선행을 지속하여 영탁의 선한영향력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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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영탁 인스타그램-영탁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 전국응원방 '영탁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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