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3:54
연예

'복면가왕' 부뚜막 고양이', 3연승 성공…장기 가왕 등극할까

기사입력 2020.10.30 15:11 / 기사수정 2020.10.30 15:11

강다윤 기자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부뚜막 고양이'가 상승세를 이어 장기 가왕에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1월 1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성공한 가왕 '부뚜막 고양이'와 그에 맞서는 복면 가수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5연승 가왕 '낭랑18세' 소찬휘, '동안종결자' 투애니원 산다라박,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 '숨.듣.명'의 최대 수혜자 틴탑의 니엘&리키, 장미여관의 육중완, 코미디언 안일권&오나미&이수지&김나희, 동키즈 문익&재찬, 시크릿넘버 수담&데니스가 새롭게 합류해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추리와 알찬 재미를 선사한다.
​
특히 11년 차 아이돌 틴탑 니엘&리키가 현장에서 맹활약을 펼친다. '김구라의 최애돌' 니엘은 초반부터 열띤 추리를 펼치고 리키 또한 예리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복면가왕' 판정단들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
한편, 지난번 '호루라기 댄스'로 화제 몰이한 코미디언 이수지가 동키즈 문익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새로운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 판정단들이 포복절도한 이수지의 '싱크로율 100%' 싸이 댄스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
3연승 가왕 '부뚜막 고양이', 그리고 실력과 매력 모두 갖춘 복면 가수 8인의 듀엣 무대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복면가왕' 

강다윤 기자 k_yo_on@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