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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0.10 10:53
[엑스포츠뉴스=파주NFC,정재훈 기자] '숙적' 일본과의 친선전에 나설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0일 오전 파주NFC에 입소했다.
'K-리그의 메시' 최성국(광주 상무)이 입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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