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04 22: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해진과 조보아가 달콤한 아침을 맞았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21회에서는 강산혁(박해진 분)과 정영재(조보아)가 달콤한 아침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산혁은 정영재와 사귀기로 한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산에 올랐다. 강산혁은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아침 밥상을 준비했다.
정영재는 강산혁과 연인이 된 것에 싱글벙글 웃으면서 세수를 한 뒤 수줍은 얼굴로 식사를 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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