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23 23:0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임태경이 해외계좌를 뺏기자 폭주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마지막회에서는 레온(임태경 분)이 해외계좌를 뺏기고 폭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온은 강태우(김강우)와 정서연(조여정)이 나타나 "해외계좌는 벌써 우리가 챙겼다"고 하자 믿지 않았다.
강태우는 레온 손에 죽은 서민규(김도현)가 해외계좌 리스트를 선물로 남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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