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22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강우가 죽음 위기를 넘겼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29회에서는 강태우(김강우 분)가 죽음 위기를 넘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우는 윤희주(오나라)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화장실을 갔다. 레온(임태경)의 지시를 받은 서민규(김도현)가 강태우 앞에 나타났다.
강태우는 서민규의 손에 칼이 있는 것을 보고 레온의 오더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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