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10.02.13 15:24 / 기사수정 2010.02.13 15:24
[엑스포츠뉴스=안양,권혁재 기자] 13일 오후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KCC프로농구' 안양 KT&G와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KT&G의 박상률이 오리온스 더블팀에 걸려 공을 감싸 안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