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09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다인이 남궁민에게 최원영의 병력기록을 넘겼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9회에서는 이재인(이다인 분)이 나이제(남궁민)에게 이재준(최원영)의 병력기록을 넘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이라(진희경)는 나이제가 이덕성 회장이 앓았던 헌팅턴병에 대해 알고 있자 당황했다.
나이제는 이재인을 통해 이덕성 회장의 헌팅턴병을 알게 된 것이었다. 앞서 이재인은 나이제게 극비사항인 이덕성 회장과 이재준의 병력기록을 나이제에게 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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