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0 17: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후가 오랜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건후는 다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몇 주 못본 사이 훌쩍 자란 건후였다.
건후는 차를 타고 거실로 등장하더니 자고 있던 아빠 박주호를 깨워 "맘마"를 외쳤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