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4 17: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트램펄린을 체험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벤틀리가 생애 첫 트램펄린에 옹알이를 폭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벤틀리는 윌리엄의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앞두고 진행된 트램펄린 훈련에서 난생 처음 트램펄린을 경험했다.
벤틀리는 윌리엄처럼 점프를 하고 싶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벤틀리는 순간 짜증을 내며 포기하는가 싶더니 재도전에 나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