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9 23: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하나가 '불청'의 새 친구로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 친구는 차에서 캐리어를 들고 내리며 "카메라랑 눈 마주치기가 어색하다"고 쑥스러워했다.
제작진은 새 친구에게 마이크를 채워줬다. 새 친구는 "마이크를 한 2002년도까지 찼던 것 같다"며 어색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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