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4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건우가 이설의 총에 사망했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21회에서는 장형민(김건우 분)이 은선재(이설)의 총에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형민은 우태석(신하균) 앞에서 은선재와 우태희(배윤경)를 향해 총을 겨눴다. 우태석은 둘 중 죽일 사람을 고르라는 말에 은선재를 택했다.
우태희는 "여울아 도망쳐"라고 말하며 장형민에게 달려들었다. 우태석이 장형민을 제압했다. 분노가 폭발한 우태석은 장형민을 죽일 기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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