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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12:03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3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말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태훈, 우현, 유해진, 윤계상 엄유나 감독, 김선영, 민진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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