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5 17:1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고지용에게 잔소리를 퍼부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승재의 김장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용과 승재는 강원도의 한 마을을 찾아 할머니들과 함께 김장을 했다. 고지용은 김치속을 한 번 맛보더니 계속 먹기 시작했다.
승재는 할머니들은 다 일을 하고 있는데 고지용 혼자 먹는 것을 보고 "다같이 먹어야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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