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1 15:28 / 기사수정 2018.11.21 15:32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전 멤버 윤조가 헬로비너스 멤버들과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21일 윤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윤조는 헬로비너스 멤버 라임, 앨리스와 함께 미소 짓고 있다. 어두운 영화관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미모는 환히 빛났다.
윤조는 전 헬로비너스 멤버로 KBS '더유닛'에 출연하며 최종 9인에 들어 유니티(UNI.T)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윤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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