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0 22: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후배선수의 뺑소니 사고를 목격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27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후배 진상구(곽진석)의 뺑소니 사고를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최선주(손여은)가 약물 복용 얘기를 들은 사실을 알고 진상구와 만나기로 했다.
유지철은 진상구가 최선주에게 얘기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유지철과 진상구는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서로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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